패스트트랙 불발·손학규 사퇴 촉구·제3지대 창당…목소리 복잡각자 이익 추구 표출 탓…"총선 앞둔 전형적인 현상"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김관영 원내대표 등이 지난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로 열린 제54차 의원총회에서 공개로 전환하자는 지상욱, 하태경 의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19.4.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바른미래패스트트랙호남의원총회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180 대 103' 민주 압승…"코로나 민심, 국정 안정 선택했다"(종합3보)'비례열차 탑승' 민생당 옥신각신…단호한 정의당 "문 닫았다"통합당, 이찬열 컷오프·김중로 세종갑…정병국 불출마(종합2보)통합당, 이찬열 컷오프·김중로 세종갑 공천…정병국 불출마(종합)김형오 "주말까지 끝낸다"…통합당, 이번주 공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