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유 후보 잘 키워 다음엔 잘 당선 시키자" 일단 당에 남아 대선 완주 이후 정계개편 준비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1일 제주시 동문시장 인근에서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2017.5.1/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가 30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을 찾아 영화 및 문화정책 관련 발언 후 선거운동원 옷에 사인을 하고 있다. 2017.4.30/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2017대선유승민대선완주바른정당김정률 기자 국힘 "당명 개정 68% 찬성…2월 중 마무리 계획"(2보)[속보] 국힘, 당명 개정 절차 공식 착수…책임당원 68% 찬성관련 기사김병주 "유승민 '대통령 연락 무시했다' 자랑질?…찌질하고 졸렬"고려대,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논란' 유승민 딸 박사 논문 조사31세 '유승민 딸' 유담 첫 강의…"채용에 깊은 의문" 인천대 대자보'유승민 딸' 유담, 31세에 교수 됐다…'이 대학'서 9월부터 강의[인터뷰 전문]김성태 "대선후보 경선, 한심한 경합…처절함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