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전국민 대상 새 당명 공모 진행 당색 변화에 대해서는 당원 부정 의견 많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이헌승, 李대통령에 '부산특별법' 통과 촉구…"포퓰리즘 법안 아냐"장동혁 "추경, 선거 후 세금 핵폭탄 떨어뜨리기 위한 달콤한 마취제"홍유진 기자 국힘 "고유가 진단해놓고 현금살포…처방 틀린 '오진 추경'" (종합)野국조특위 "조작기소 KBS 첫 보도 허위…국조 즉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