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률 기자 국힘 "당명 개정 68% 찬성…설 전 마무리 목표" (종합)[속보] 국힘, 당명 개정 절차 공식 착수…책임당원 68% 찬성홍유진 기자 국힘, 새 당명으로 선거 치른다…尹 선고 맞물려 5년만에 '간판 교체'국힘 "野 탄압 특검만 하겠단 與…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