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 양이 7일 오후 경북 포항시 중앙상가 유세장에서 아빠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17.5.7/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 노루 잡으려 엽총 쐈는데…인천 고추밭서 작업하던 80대 다리 맞아'흉기가방' 최충락 그냥 통과시킨 보호관찰소…법무부, 법 개정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