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 양이 7일 오후 경북 포항시 중앙상가 유세장에서 아빠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17.5.7/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 이슬람사원 헌금함 부수고 4만원 훔친 중학생…가정법원 송치 예정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딸·사위…쓰러뜨린 뒤 사흘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