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4일(현지시간) 테레한 엥겔랍 광장 집회에서 한 여성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묘사한 반미 광고판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이란은 미국 중간선거에서 패배한 트럼프 대통령을 조롱했다. 2026.11.4ⓒ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트럼프관련 사진[포토] 美·이스라엘 국기 불태우는 테헤란 시민들[포토] 美 선거날 "트럼프 죽어라"…테헤란 시위[포토]감옥에 갇힌 트럼프 모습 담긴 광고판 앞 지나는 이란 여성김범수 기자 [포토] "교육예산 돌려내라" 덴마크로 번진 학생시위[포토] "최저임금 인상" 방글라데시 시위[포토] 美 선거날 "트럼프 죽어라"…테헤란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