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푸르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4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가지푸르에서 의류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국경수비대 대원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방글라데시 의류산업 임금위원회는 며칠간 이어진 시위 끝에 이날 최저임금 인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2026.11.4ⓒ AFP=뉴스1관련 키워드방글라데시시위관련 사진[포토]"탈출한 지 8년 됐어요"…로힝야 난민들 집회[포토]세계 강제실종 희생자의 날…방글라 인간사슬 시위[포토]정권 퇴출에도 못 오시나…방글라 '강제실종자' 시위김범수 기자 [포토] 美 민주당 지지자들 '승리의 함성'[포토] 트럼프, 남은 2년간 마주칠 '여소야대 의회'[포토] 美 사우스캐롤라이나에도 '민주당 깃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