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4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옛 미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 대사관 인질 사건 47주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이국과 이스라엘 국기를 불태우고 있다. 1979년 발생한 이 사건으로 미국 대사관 직원 52명이 이란 학생들에게 444일간 억류됐다. 2026.11.4ⓒ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트럼프관련 사진[포토] 테헤란 反트럼프 광고판서 '셀카'[포토] 美 선거날 "트럼프 죽어라"…테헤란 시위[포토]감옥에 갇힌 트럼프 모습 담긴 광고판 앞 지나는 이란 여성김범수 기자 [포토] 10일 삼자회담 앞두고…우크라 공습은 계속[포토] 불타는 우크라이나 키이우[포토] 美 최초 흑인여성 주지사 '랜스 보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