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4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옛 미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 대사관 인질 사건 47주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트럼프는 죽어야 한다"(Trump must be killed)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2026.11.4ⓒ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트럼프관련 사진[포토] 테헤란 反트럼프 광고판서 '셀카'[포토] 美·이스라엘 국기 불태우는 테헤란 시민들[포토]감옥에 갇힌 트럼프 모습 담긴 광고판 앞 지나는 이란 여성김범수 기자 [포토] 10일 삼자회담 앞두고…우크라 공습은 계속[포토] 불타는 우크라이나 키이우[포토] 美 최초 흑인여성 주지사 '랜스 보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