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로이터=뉴스1) 김범수 기자 = 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민주당 소속 키샤 랜스 보텀스가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승리한 다음날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그는 최초의 흑인 여성 주지사가 됐다. 2026.11.4ⓒ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간선거최초흑인여성중간선거김범수 기자 [포토] "교육예산 돌려내라" 덴마크로 번진 학생시위[포토] "최저임금 인상" 방글라데시 시위[포토] 美 선거날 "트럼프 죽어라"…테헤란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