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구회근)는 23일 오후 2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1심은 지난 7월 오 시장에게 시장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대납이 인정된 여론조사 5건 비용에 상당하는 2100만 원의 추징도 명령했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정신과 '청소년 환자' 41만명…입시 압박 강남구 최다[오늘의증시] 10월 23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엇갈린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선고윤주희 디자이너 [오늘의증시] 10월 23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2심 선고까지[오늘의 그래픽] 정신과 '청소년 환자' 41만명…입시 압박 강남구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