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구회근)는 23일 오후 2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부시장과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도 무죄가 선고됐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그래픽] 중국 티베트자치구 지진 발생윤주희 디자이너 [그래픽] 30호 태풍 참피 예상 경로[오늘의증시] 10월 20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유튜버 상위 10% “연 10억 번다”…전체 수입의 76% 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