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2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신건강 문제로 진료받은 아동·청소년이 지난해 41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입시 경쟁이 치열한 서울 강남구의 진료 환자는 1년 새 17.5%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을 크게 웃돌았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증시] 10월 23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엇갈린 1·2심[그래픽] 엇갈린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선고윤주희 디자이너 [오늘의증시] 10월 23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엇갈린 1·2심[그래픽]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2심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