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정신과 '청소년 환자' 41만명…입시 압박 강남구 최다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2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신건강 문제로 진료받은 아동·청소년이 …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2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신건강 문제로 진료받은 아동·청소년이 지난해 41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입시 경쟁이 치열한 서울 강남구의 진료 환자는 1년 새 17.5%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을 크게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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