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나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20일(현지시간) 동유럽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한 시위 참여자가 진압경찰과 사진을 찍고 있다. 알바니아에서는 지난 13일부터 열악한 고등교육 환경에 항의하는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시위가 확산하며 에디 라마 총리의 사임 요구도 거세졌다. 2026.10.20ⓒ AFP=뉴스1관련 키워드알바니아반정부시위시위관련 사진[포토] 최루탄 걷어차는 알바니아 경찰[포토] 알바니아 수도의 시위대[포토] 알바니아의 반정부 시위김범수 기자 [포토] 액운 쫓는 인도 힌두교 축제 '두세라'[포토] 英 윈저성 방문한 오만 술탄[포토] 신형 B737, 美 연방항공청 인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