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나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5일(현지시간) 동유럽에 위치한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반정부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한 가운데 한 진압경찰이 최루탄 탄통을 발로 차고 있다. 알바니아에서는 대학 교육 환경 개선과 총리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2026.10.15ⓒ AFP=뉴스1관련 키워드알바니아시위최루탄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