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다바드 로이터=뉴스1) 김범수 기자 = 20일(현지시간)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힌두교 축제 '두세라'에서 악마의 아들을 형상화한 인형이 불타고 있다. 두세라는 악에 대한 선의 승리를 기념하는 힌두교 축제로, 인형을 불태우는 전통이 있다. 2026.10.20ⓒ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인도힌두교축제관련 사진[포토] 인도 스리파르타샤 전차 축제의 신 크리슈나[포토] 인도 전차 축제 참석 힌두교 여인들의 춤[포토] 인도 전차축제 힌두교 사제님들 입장김범수 기자 [포토] 위태위태한 우크라 키이우 아파트[포토] 러 드론 공격에 파괴된 키이우 차량[포토] 경찰과 사진찍는 알바니아 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