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로이터=뉴스1) 김범수 기자 = 영국을 국빈 방문한 하이삼 빈 타리크 알 사이드 오만 술탄(왼쪽)이 20일(현지시간) 영국 윈저성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앞서 찰스 3세 영국 국왕(가운데), 커밀라 왕비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20ⓒ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영국술탄찰스3세관련 사진[사진] 英 찰스 3세와 브루나이 볼키아 술탄김범수 기자 [포토] 위태위태한 우크라 키이우 아파트[포토] 러 드론 공격에 파괴된 키이우 차량[포토] 경찰과 사진찍는 알바니아 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