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시티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30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가자지구 가자시티 텔 알하와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받은 미니버스 주변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가자지구 민병대와 병원은 이번 공습으로 5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9.30ⓒ AFP=뉴스1관련 키워드팔레스타인이스라엘전쟁관련 사진[포토] "무슨 잘못 있다고"…세살 아이 장례 치르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중동평화 정부대표, 유엔 및 유럽연합 중동평화과정 관련 대표 화상 면담[포토] 전쟁으로 81%가 파괴된 가자지구김범수 기자 [포토] 대치하는 경찰과 학생[포토] 골똘히 생각하는 일론 머스크[포토] 바스티유의 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