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정부는 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런 내용의 '우리아이자립펀드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태어날 때부터 최대 19년간 연 최대 200만 원씩 모아 종잣돈을 만드는 '자립펀드'가 내년 하반기 출시된다. 부모와 정부가 함께 적립·투자하는 정책 상품으로, 올해 9월 이후 출생한 아이부터 가입 대상이다. 가구소득에 따라 정부가 최대 연 120만 원을 지원한다. 연 200만 원씩 19년간 적립·투자하면, 수익률 6% 가정 시 만기 때 적립금이 약 7000만 원으로 기대된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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