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했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87㎏급 금메달-김민영[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금메달-백하나·이소희[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오늘의 메달리스트(28일)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87㎏급 금메달-김민영[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금메달-백하나·이소희[오늘의 증시] 9월 28일 코스피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