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축구 대표팀은 10월 3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대회 4연패에 도전한다. 한국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남자축구 4강전에서 이영준, 배준호의 연속골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4연패의 마지막 관문은 \'한일전\'이다. 일본은 이날 우즈베키스탄과의 4강전에서 후반 43분 나온 동점골로 승부를 연장으로 이끈 뒤, 승부차기 끝에 9-8로 승리해 결승에 올랐다.
ajsj999@news1.kr
ajsj99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