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초등학생 환자가 외래환자 1000명당 8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질병관리청이 공개한 37주 차(9월 7~13일) 호흡기 감염병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의사 환자(ILI)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31.0명으로 집계됐다. 전주(25.3명)보다 22.5% 증가한 수치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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