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1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7월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보증금은 1억 9557만 원으로 1월(1억 9485만 원)부터 6개월 연속 상승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연초 대비 평균 월세 보증금이 상승한 지역은 18곳이다. 상승 폭은 강동구가 273만 원으로 가장 컸다. 이어 △성북구(212만 원) △종로구(180만 원) △영등포구(179만 원) △강남구(158만 원) 순이었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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