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부 AFP=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페퍼다인대학교에서 한 방문객이 9·11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설치된 약 3000개의 성조기 사이를 걷고 있다. 오는 11일은 9·11테러 25주기다. 2026.9.10ⓒ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911테러관련 사진[포토] 9·11테러 25주기 행사서 발언하는 맘다니[포토] 기자회견 발언하는 맘다니[포토] 美 노동절 행진하는 시민들김범수 기자 [포토] 中 시진핑 찾은 오만 술탄[포토] 아직도 굴러다니네…런던 클래식카 행사[포토] 1분간 묵념…스페인 열차사고 사망자 74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