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청에서 노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9·11테러 이후 대기질 관련 미공개 기록 17만 쪽 이상을 공개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9.8ⓒ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맘다니뉴욕911관련 사진[포토] 기자회견 발언하는 맘다니김범수 수습기자 [포토] 트럼프에 환호하는 관중[포토] 손가락질하는 트럼프[포토] 특유의 춤 선보이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