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남부 9·11 메모리얼 인근에서 노동조합원과 시민 수백명이 노동절 집회와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뉴욕 노동자를 기리고 9·11 테러 당시 희생된 노동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열렸다. 미국은 올해 9·11 테러 25주기를 맞는다. 2026.9.8ⓒ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노동절911관련 사진[포토] 9·11 테러 25주기 앞둔 뉴욕김범수 기자 [포토] 英 찰스 3세 예방한 젤렌스키[포토] 런던 방문한 젤렌스키[포토] 웃음짓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