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과이라 AFP=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15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에 마련된 임시 천막 교실에서 새학기 첫날 한 교사 수업을 하고 있다. 수도 카라스카에서 약 40km 떨어진 해양 휴양도시 라과이라는 규모 7.2와 7.5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으며, 베네수엘라 전역에서 6500명 이상이 숨졌다. 2026.9.15ⓒ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지진중남미김범수 기자 [포토] 공습받은 주유소 진화하는 소방관들[포토] 9·11테러 추모하는 3000개의 성조기[포토] 발언하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