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 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5회말 1점 아치를 그린 이정후는 시즌 홈런을 9개로 늘려 지난해 작성한 홈런 8개를 넘었다. 앞으로 홈런 한 개만 추가하면, 2024년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개인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하게 된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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