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9일 호주 시드니에서 한 10대 청소년이 소셜미디어 플랫폼 인스타그램 계정이 연령확인을 위해 잠긴 계정의 메시지가 표시된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2025.12.09.ⓒ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네타냐후 리쿠드당의 선거 광고판[포토] '반정부 시위' 대책회의 주재하는 마크롱[포토] '반정부 시위' 국면 대국민 연설하는 마크롱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