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르가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4일(현지시간) 필리핀 레이테 주 마요르가에서 태풍 갈매기가 지나간 뒤 한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쓰러진 전봇대와 나무 사이를 이동하고 있다. 이날 태풍 갈매기가 필리핀 중부를 강타해 최소 2명이 사망했다.ⓒ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네타냐후 리쿠드당의 선거 광고판[포토] '반정부 시위' 대책회의 주재하는 마크롱[포토] '반정부 시위' 국면 대국민 연설하는 마크롱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