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고객의 예약부도(노쇼)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가 위약금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10%에서 최대 40%까지 상향한다. 예식 당일 소비자가 결혼식장 예약을 취소할 경우 위약금 분쟁 기준도 35%에서 70%까지 올린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개정안을 마련해 2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증시] 11월 2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일하는 나혼산 청년, 가족동거 백수청년보다 더 빈곤[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그래픽]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일정[그래픽] 소득분위별 근로·사업소득 감소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