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혼자 사는 청년은 10명 중 9명이 일하지만 빈곤율은 가족과 함께 사는 청년의 약 3배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취업이 독립의 발판은 돼도 경제적 안정까지 보장하지는 못하는 셈이다.
가족과 함께 사는 청년은 빈곤율이 낮았지만 '쉬었음' 비중은 더 높았다. 취업·직업훈련은 독립 가능성을 높였고, 높은 가구소득은 가족과 함께 머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hrhohs@news1.kr
가족과 함께 사는 청년은 빈곤율이 낮았지만 '쉬었음' 비중은 더 높았다. 취업·직업훈련은 독립 가능성을 높였고, 높은 가구소득은 가족과 함께 머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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