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사진 분석…군단급 포병부대 추정 기지 주변 초토화·임시 천막촌도 포착 7일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위성전문업체 플래닛랩스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황해북도 신계군 중심부의 대규모 군사기지 일대가 심각한 홍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5일 촬영된 신계군 일대의 위성사진.(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홍수폭우김예슬 기자 외교부, 개인정보 유출 대응 인력 증원…전담 인력 1명 확충"평화공존 의지 확고"…정동영, 李 '신중론' 확대해석 차단(종합)관련 기사통일부 "北 황강댐 방류 감시 수단 충분…사전 통보에 의존 안 해"北, 폭우·강풍 경보 연일 발령하지만…수해 피해는 '함구'北, 정전 73주년 앞두고 '전승' 분위기 고조…전승 선전 강화 [데일리 북한]'폭우+北방류' 임진강 수위 급상승…홍수 주의보 발령임진강 필승교 수위 3m 넘어서…북한 황강댐 방류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