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사진 분석…군단급 포병부대 추정 기지 주변 초토화·임시 천막촌도 포착 7일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위성전문업체 플래닛랩스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황해북도 신계군 중심부의 대규모 군사기지 일대가 심각한 홍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5일 촬영된 신계군 일대의 위성사진.(NK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홍수폭우김예슬 기자 네팔, 수색·구호서 '재건'으로 전환…한국인 9명 수색, 사실상 종료 수순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관련 기사"애국으로 단결하자" 촉구…생산 성과 부각·내치 집중[데일리 북한]김정은, 광복 81주년 공연·수영경기 관람…딸 주애도 참석 [데일리 북한]무더위 지나자 태풍 북상...北 "파괴적 재난 우려" 초긴장통일부 "北 황강댐 방류 감시 수단 충분…사전 통보에 의존 안 해"北, 폭우·강풍 경보 연일 발령하지만…수해 피해는 '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