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열린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김 총비서와 딸 김주애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데일리북한김정은김주애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간부 올 땐 치마 입어라"…北 여성 교사들 '황당한 복장 요구''ㅌ.ㄷ' 100주년 맞아 내부 결속 강화…신압록강대교 개통[데일리 북한]'제국주의 타도' 기치로 애국심 강조…경제 성과 독려[데일리 북한]타도제국주의동맹 결성 100주년 기념…'핵무력 강화' 강조 [데일리 북한]김정은, 딸 주애와 국방혁명박물관 개관식 참석…국방력 과시[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