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열린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김 총비서와 딸 김주애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데일리북한김정은김주애윤주현 기자 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김정은, 푸틴 축전에 화답…이재명 대통령 경축사에는 반응 無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김정은, 푸틴 축전에 화답…이재명 대통령 경축사에는 반응 無 [데일리 북한]北, 광복절 맞아 김일성 항일업적 부각…김정은 '혁명전통 계승' 강조[데일리 북한]'3대혁명' 강조로 사상 결속…광복절 앞두고 항일 정신 부각[데일리 북한]광복절 앞둔 北 "생산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데일리 북한]광복절 앞 '백두의 혁명정신' 띄우기…"금은보화와도 못 바꿔"[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