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하원 '쿠팡 보고서'에 첫 공식 입장…"업무협의였을 뿐 강요·명령 없어""3300만명 개인정보 유실 막기 위해 장비 국내 이송만 지원…쿠팡 대표 위증 혐의도 수사 중"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6.1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정보원쿠팡미국하원김예슬 기자 "청년 목소리 듣는다"…통일부, 대학 찾아가는 '평화경청 ON 캠퍼스' 시작원불교 박청수 교무, 탈북민 지원 하나재단에 1000만원 후원관련 기사외교부 "美 하원 '쿠팡 보고서' 유감…일방적 주장만 담아"美 하원 "국정원, 쿠팡과 230차례 통화"…쿠팡 정보유출 사태 '변곡점'이준석 "美의회 '쿠팡 차별'보고서…한국 '거짓말하는 나라'로 몰려""미국 기업 쿠팡 차별"…美하원 법사위 보고서, 어떤 영향 미칠까"韓정부 쿠팡 차별" 美하원 법사 보고서 뭐길래…'의회 내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