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하원 '쿠팡 보고서'에 첫 공식 입장…"업무협의였을 뿐 강요·명령 없어""3300만명 개인정보 유실 막기 위해 장비 국내 이송만 지원…쿠팡 대표 위증 혐의도 수사 중"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6.1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정보원쿠팡미국하원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쿠팡 이어 정통망법·안보협의 지연…한미관계 순항 '툭툭' 건드리는 요인들'3000개 계정 vs 3300만건'…한미 갈등 키운 쿠팡 보고서, 팩트부터 달랐다국회, 美 하원 '쿠팡 청문회' 지적에 "유감…차별 없이 책무 수행"위성락 "쿠팡 정보유출, 美였다면 심각한 이슈…표적조사 사실과 달라"(종합)위성락 "쿠팡 조사 차별적? 사실과 달라…美 정보였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