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중국 '전승절'(항일전쟁 및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행사 참석차 방중이 임박한 1일 오후 중국 베이징역에 열차들이 정차해 있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김 총비서는 이날 평양에서 전용 열차를 타고 중국 베이징으로 향할 가능성이 크다. 2025.9.1/뉴스1 ⓒ News1 김일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중국김예슬 기자 하나재단, 통일미래인재 장학증서 수여…남한 출생 탈북민 자녀 첫 지원통일부 '사회적 대화' 첫발…청년 700명 11월까지 평화·통일 숙의 토론관련 기사北 "당 전원회의 결정 관철 총력"…탄광 현대화·증산 독려 [데일리 북한]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美 상원서 4년째 공백인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발의송영길 "美, 존스법 개정 의지 없어…'마스가', 공장만 짓다가 끝난다"'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