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중국 '전승절'(항일전쟁 및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행사 참석차 방중이 임박한 1일 오후 중국 베이징역에 열차들이 정차해 있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김 총비서는 이날 평양에서 전용 열차를 타고 중국 베이징으로 향할 가능성이 크다. 2025.9.1/뉴스1 ⓒ News1 김일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중국김예슬 기자 北·中·러 잇는 국제관광 루트 첫 가동…접경 협력 확대 신호탄北, 한·EU 성명에 "한국은 불변의 적국"…외무성 '10국 대변인' 첫 등장관련 기사이란 문제 '출구' 앞둔 트럼프, 대북 대화에 다시 관심…갈 길은 멀다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트럼프, 뜬금 김정은과 찍은 사진 게재…이란 종전 국면에 왜?北, 한·EU 성명에 "한국은 불변의 적국"…외무성 '10국 대변인' 첫 등장러 여행사, 북·중·러 연계 관광상품 개시…3국 밀착 분위기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