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평양 가는 항공편에 정원 5분의 1인 80여명 탑승"(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평양과 러시아 모스크바 사이의 정기노선 재개 기념식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모스크바평양김예슬 기자 외교부, 이집트서 'SHINE 이니셔티브' 세일즈…중동 협력 구체화韓·피지, 11년 만에 외교장관회담…중동발 에너지 공급망 협력 논의관련 기사러시아 정교회 수장, 평양 '정백사원' 축성 20주년 축하통일부, 광복절 맞아 러시아서 '원산갈마 평화관광' 모색"김밥 잘 마는 北여성 40명 고용하세요"…러 구인시장에 뜬 공고"러, 北에 정유소 지어주고 연료 받는다"…북러 에너지 밀착"18개월 아기까지" 우크라 일가족 10명 폭사…러, 北미사일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