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아기까지" 우크라 일가족 10명 폭사…러, 北미사일 쐈다

젤렌스키 "모스크바와 미친 北정권의 동맹이 아이들 살해"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주 크리비리흐 시 인근 라두슈네 마을에서 30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중 미사일 공격을 받은 가옥들의 모습. 2026.7.30 ⓒ 로이터=뉴스1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주 크리비리흐 시 인근 라두슈네 마을에서 30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중 미사일 공격을 받은 가옥들의 모습. 2026.7.3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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