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토크서 재외동포·기업인·전문가 참여 컨퍼런스남북 관광 막힌 상황서 재외동포 활용 우회 교류 가능성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관광을 즐기는 북한 주민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관광원산갈마북한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통일부, '한반도 평화체제 큰 바구니' 추진…종전선언·北 핵고도화 중단 담는다통일부, '한반도 평화관광 국제포럼' 개최… 금강산 관광 이후 방향 논의정부, 김정은 역점사업 北 강동군병원 지원 준비…의료장비 166종통일부, '한반도 평화공존' 구체화 착수…4대 평화교류 프로젝트 추진'주적' 표현 공론화, 적대적 언어 손본다…통일부, '3대 평화공존 청사진' 후속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