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1시간·월 26~28일 근무…"임금 75~90%는 北 당국 몫"NK뉴스 "전쟁 장기화에 따른 인력난에 北 노동자 수요 커져"서울의 한 김밥 전문점 입간판. 2026.4.1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김밥모스크바노동력우크라전쟁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관련 기사최저임금 16.3% 인상 요구에…美 '일자리 1만8000개 쇼크' 남 일 아니다CJ제일제당, 러시아에서 '비비고' 앞세워 한식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