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교 55주년 계기 디토카 피지 외교장관 방한호르무즈 의존도 높은 피지, 韓 정유·비축 역량 주목조현 외교부 장관이 13일 사키아시 디토카 피지 외교장관과 만나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 협력과 개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피지김예슬 기자 조현 "북미 대화가 완전한 비핵화·항구적 평화의 길 열 것으로 기대"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목)평화도 공감이 먼저다…통일부가 놓친 한 발짝[한반도GPS]中 핵탄두 탑재가능 미사일 시험발사…"각국 과도한 해석 말라"中 "남태평양서 SLBM 시험발사"…핵탄두 탑재가능 미사일 2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