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통신선 끊겨 '공개 대북 통지'…"8월 5일 판문점서 인도하겠다""유엔사 통해 통지했으나 北 답변 듣지 못해"…무응답 시 무연고 화장 처리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담화 관련 통일부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시신유엔사판문점통일부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통일부 "북한 주민 시신 안치 중…北, 인도 의사 밝혀달라"(종합2보)[일지] '서해피격' 발생부터 박지원·서욱 기소까지북 피살 공무원 유족 연평도 가는 이유…대통령 기록물 공개 압박?하태경 "서주석 前차장이 '시신 소각' 왜곡 지시"(종합2보)하태경 "서주석 前 안보실 차장이 '시신 소각' 왜곡 지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