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 살아 있을 때 靑에 보고했지만 아무 지시 없었다"하태경 국민의힘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 위원장. ⓒ 뉴스1관련 키워드하태경서해 공무원국방부서주석허고운 기자 한미 EOD팀, 도시 폭발물 처리…연합·합동 훈련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관련 기사하태경 "軍, 北무인기 침범 여부 의견 대립 중…이번에 軍정보라인 손봐야"여야, 서해 공무원 사건 공방…"국방위가 월북 결론" vs "역사 왜곡"與 "월북조작 주역 서욱·김홍희 구속…文, 입장 밝혀야"(종합)피살 공무원 유족 "문 전 대통령 시간끌다 역사의 진실 은폐·조작"[일지]해수부 공무원 북 피격사망 고(故) 이대준씨 사건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