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통신선 끊겨 '공개 대북 통지'…"8월 5일 판문점서 인도하겠다""유엔사 통해 통지했으나 北 답변 듣지 못해"…무응답 시 무연고 화장 처리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담화 관련 통일부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김예슬 기자 한미일 청년 100명 서울 집결…AI·경제안보 협력 머리 맞댔다정동영 "통일걷기 멈춰도 평화 여정 계속…접경지역 평화경제 뒷받침"관련 기사北, 또 미사일 발사 숨기기…'도발 선전'보다 '개량·개발'에 집중통일부, 광복절 맞아 러시아서 '원산갈마 평화관광' 모색권오을 '조선인민공화국' 발언에…보훈부 "개인 소신 아냐"(종합)보훈부 "권오을 '北 조선인민공화국 발언' 정정 계획 없다"통일부, 동북아평화자료원 운영계획 수립 착수…내년 상반기에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