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온 나라 방방곡곡에 사회주의 선경마을들이 연일 솟아나는 가운데 평강군의 농촌에서도 새집들이 경사가 났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 압록강 수해김정은새집들이5개년계획수행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김정은, 고강도 신상필벌 예고…연말에 '칼바람' 분다"지난해 수해 입은 北 자강도, 1년여 만에 복구 작업 본격화"김정은이 나서 일꾼들 다그쳤던 '위화도역' 변경 시공'김정은 중국 방문' 주민에도 공개…전국 '청년절' 행사 진행[데일리 북한]북한에 또 수해 있었나…연일 "긴장과 각성"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