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수송 중심으로 변경" 요구…개선 조치 이행, 내각총리가 점검(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위화도 온실종합농장 건설장과 신의주시·의주군의 섬지구 영구화제방 공사장을 현지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위화도역내각총리수최소망 기자 조만호 무신사 대표, 지난해 보수 12억1500만원…전년比 0.08% 증가올젠, 4050 남성 겨냥한 봄 스타일링 제안…T·P·O별 룩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