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수송 중심으로 변경" 요구…개선 조치 이행, 내각총리가 점검(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위화도 온실종합농장 건설장과 신의주시·의주군의 섬지구 영구화제방 공사장을 현지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위화도역내각총리수최소망 기자 '가죽 재킷' 공식 깬 젠슨 황…방한 기간 선보인 패션 감각지그재그 '직진배송' 스토어 월평균 거래액 30% 증가…"쇼핑몰 성장 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