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가 애도간석지 건설을 시작했다고 3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관련 기사'무조건, 철저히'…무력시위 속 경제·내부 결속 독려 [데일리 북한]北, 한미 합동연습 '아이언 메이스' 비난…'핵무력 지속 강화' 의지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北, 대형 불고기식당 지어놓고 '고기 없어 휴업'…주민에 돼지 먹이까지 요구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