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등 11개 주요 도시에 대형 식당 건설…개업 직후부터 육류 공급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8일 평양 모란봉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이 열렸다고 9일 보도했다. 손님들은 맛 좋고 영양가 높은 각종 불고기와 냉면 등을 맛볼수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불고기식당북한윤주현 기자 8조원대 해킹 배후 '트레이더트레이터'…北 가상자산 탈취 활동의 실체는北, 20분 만에 8조원대 암호화폐 약탈…핵·미사일 개발 '돈줄'로관련 기사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당 창건일 앞둔 북한, 대남 메시지 대신 '풍작·성과' 부각[데일리 북한]요즘 北에선 냉면 아닌 '불고기'가 뜬다…평양이 선도하는 트렌드연평부대서 실탄사격 나선 李대통령 "징집→모병제로 바꿔나갈 것"(종합)北 "소고기보다 영양가 높은 타조고기"…목찜부터 타조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