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국내 접속 차단 이어 "약관 위반" 이유로 폐쇄영어로 평양의 일상을 소개하는 북한 유튜버 송아.(유튜브 '송아 SongA Vlog' 채널) ⓒ 뉴스1 27일 유튜브 사이트를 보면 북한 평양의 브이로거 '유미'의 채널이 약관 위반을 이유로 해지된 것으로 확인된다. (유튜브 캡처) ⓒ 뉴스1 관련 키워드북한유튜브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민주, '이진숙 '5·18특별법 위반' 고발…"역사왜곡 반복"3000만원 까르띠에·디올 코트, 명품 두른 김주애…北 청년들 '부글부글'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