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국내 접속 차단 이어 "약관 위반" 이유로 폐쇄영어로 평양의 일상을 소개하는 북한 유튜버 송아.(유튜브 '송아 SongA Vlog' 채널) ⓒ 뉴스1 27일 유튜브 사이트를 보면 북한 평양의 브이로거 '유미'의 채널이 약관 위반을 이유로 해지된 것으로 확인된다. (유튜브 캡처) ⓒ 뉴스1 관련 키워드북한유튜브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전 수렁에 '희생양' 물색…국방장관·합참의장 평판조회머스크 "민주당 이기면 美 민주주의 끝"…트럼프 장남·레빗 "옳소"관련 기사[르포] '북한 열차냐'던 무궁화호의 환골탈태…리모델링 현장 가보니운영위 국감, 김태규 '내란 발언' 충돌…與 "사임해야" vs 野 "입틀막"10년 전 청계광장 섰던 李대통령…대권의 꿈 이뤘지만 '복합 위기' 시험대정동영 장관, "北에 27세 딸·기쁨조 접대" 루머 유포자 형사 고소[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