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각지 농촌에서 메기 수확이 시작됐다며, 논에서 벼와 물고기를 함께 기르는 '논판양어'를 통해 메기 생산과 벼 수확량을 함께 늘렸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김예슬 기자 美 당국자 "北, 미송환 미군 유해 보관 중…개발로 매장지 사라질 수도"北 선박, 中·홍콩·마셜제도 등 '외국 회사' 명의로 운항관련 기사하노이서 놓친 '영변+α', 7년 새 더 커졌다…北 핵탄두 생산 능력 급증김정은, 9·9절 맞아 국기게양식 참석…결속 행사 진행 [데일리 북한]국정원 "김정은 아들 존재 여부 확인 중…있어도 후계자 될 상황 아냐"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김정은, 9·9절 국기게양식 참석…노력혁신자 만나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