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각지 농촌에서 메기 수확이 시작됐다며, 논에서 벼와 물고기를 함께 기르는 '논판양어'를 통해 메기 생산과 벼 수확량을 함께 늘렸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김예슬 기자 北에도 '컵밥' 있다…즉석 카레밥·소고기 국밥 등 60여 종 생산한·보스니아 경제협력협정 6일 발효…발칸 시장 진출 기반 마련관련 기사北 "논에서 벼·물고기 함께 생산…벼 수확량 최대 5톤 증가" [데일리 북한]최고인민회의 부의장 소환…북중 고위급 교류도 지속 [데일리 북한]'냉면 목구멍' 北 리선권, 일선에서 퇴진?…신상 변동 정황(종합)벨라루스 하원, 北과 우호협력 조약 비준…러 동맹국 간 밀착美 중간선거 평가 없이 '내치' 집중…농업 성과 부각[데일리 북한]